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논/쟁’은 ‘반환점 돈 국조특위, 성과는’이라는 주제로 법조인 출신 정치인 4명이 참여하는 토론을 준비했다. 대남공작원 리호남은 정말 필리핀을 방문했는지, 쌍방울 사건 청문회에서의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 증언과 국정원 보고는 완전히 엇갈렸다.
대장동 사건 청문회에서는 민간개발업자 남욱 씨가 서울중앙지검 구치감에서 조사를 받을 당시 수사 검사로부터 들었다는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는 발언이 논란이다.
과연 ‘이재명 표적 수사’였는지, 특검은 필요한지 등을 두고 오늘 ‘논/쟁’에선 첨예한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한 입법부의 과도한 개입이란 지적, 공소취소가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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