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다은이 서울 도심에서의 짧은 휴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박 서울 도심 휴가, 하루를 삼일처럼 쓰다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익살스러운 춤을 선보이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모습과 장난기 넘치는 행동이 더해지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그는 여행 중 아이를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엄마가 잘 봐주고 있지 않냐”고 답하는 솔직한 일상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SNS를 통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실적인 육아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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